(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한 형언할수 없는 아픔속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충직하게 받들 일념으로 더욱 굳게 단합되고있으며 인민경제의 여러 분야에서는 새로운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최근 5일동안 전력생산량이 그 전보다 매일 평균 50만㎾이상 더 늘어났다는 사실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전력공업성 부국장 허룡호(남자, 45살)의 말에 의하면 각지 화력, 수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은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념원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
화력발전소들의 전력생산량이 종전보다 1.2배이상으로 뛰여올랐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들에 대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지켜 보이라와 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나가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도 발전설비마다에 만부하를 걸고있다.
순천과 청진화력발전소에서는 각각 한기씩의 발전설비들을 더 가동시켜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수풍, 위원, 대동강, 서두수발전소를 비롯한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도 높은 전력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12월에 들어와 수력발전관리국적으로 매일 계획보다 평균 11만㎾이상의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는 화력발전소들에 요즘 종전보다 1.6배이상의 석탄을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