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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보도 강성부흥의 만년토대를 마련한 불멸의 대장정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보도를 발표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민족대국상의 가장 비통한 슬픔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혁명생애를 피눈물속에 돌이켜보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해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혁명의 최전방을 초강도강행군으로 달려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2012년을 향한 최후돌격전을 불철주야로 진두지휘하시였다.

민족사적대경사로 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대고조진군의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기 위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올해에도 현지지도의 길을 더욱 정력적으로 이어가시였다.

겹쌓이는 과로를 푸실 사이도 없이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전국각지 수많은 단위들을 끊임없이 찾아 대비약의 지름길을 밝혀주시고 무한대한 활력을 부어주시여 시대를 격동시키는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게 하시였다.

불멸의 대장정우에서 새 세기 산업혁명의 시대가 발단되여 우리의 국가경제력은 지식경제시대의 높이에 확고히 올라섰다. 거세차게 타오른 함남의 불길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 인민생활을 가일층 향상시킬수 있는 재부들이 마련되였다.

주체100년 피눈물의 언덕에서 천만군민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헌신에 의해 사회주의조국땅에 강성부흥의 만년토대가 축성되였음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2012년을 앞둔 올해 더욱 비상한 정력으로 빨찌산식강행군을 이어가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강성국가건설의 근본원천인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일심단결의 정신, 불굴의 강행군정신, 계속혁명의 정신을 핵으로 하는 당대표자회정신을 주체100년의 총공세를 이끄는 사상정신적기치로 높이 추켜드시였다.

선군을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의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합동훈련을 지도하신것을 비롯하여 조국의 방선천리를 현지시찰하시면서 당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의 위력을 백배해주시였다.

온 한해 하늘과 땅, 바다초소를 찾으신 천출명장의 선군장정은 주체혁명의 한길에서 영원히 변함없을 사상적기둥, 선군의 의지를 일심의 대오에 깊이 새겨주었다.

혁명적예술을 정신력발동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는 올해 총진군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해 첫 진군길에 힘차게 울려주신 《승리의 길》을 비롯한 노래들은 혁명대오에 당대표자회정신을 더욱 깊이 심어준 전인민적진군가로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를 보시고 신념과 의지에 대한 추억을 철학적으로 해명한 시대의 걸작으로 높이 평가하시면서 전국각지 순회공연도 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의 손길아래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살며 투쟁하기 위한 일대 열풍이 일어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은하수10월음악회를 비롯한 음악회들과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보아주시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신념의 행진가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제35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고 최상최대의 평가를 주시면서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영웅적기상으로 온 사회의 분위기를 앙양시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5월과 8월 중국과 로씨야의 광활한 대지를 불철주야로 달리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외국방문의 나날 희세의 정치원로,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천만의 고결한 충정이 활화산같이 분출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만리 대외활동의 대장정을 희천전역의 현지지도길로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전례없는 사상정신적대고조를 안아오시였다.

희천속도창조자들을 화선용사, 대고조시대의 제일기수들로 내세워주시며 혁명군대의 전투적기백이 맥박치는 단숨에의 공격정신이 총진군길에 나래치도록 하시였다.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선군천리마에 비약의 박차, 총공세의 박차를 끊임없이 가하여 영웅조선의 불굴의 정신력, 혁명적기상을 다시금 만방에 높이 떨칠것을 천만의 심장에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올해에도 최첨단돌파전의 진두에서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지식경제형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과학기술로 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실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조국땅 방방곡곡을 찾으시며 CNC열풍을 일으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자욱은 주체100년사의 령마루에 올라선 올해 더욱 헌신적으로 이어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자강도에 대한 현지지도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고난의 언덕에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대용단을 내리시고 최첨단돌파전의 불씨를 심어주시며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아래 자강도는 지식경제화의 자랑스러운 발전을 이룩하였다.

지난 4월 도를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강계정신의 창조자들이 지식경제시대의 전렬에 서라고 투쟁목표도 정해주시고 그를 위한 방향과 방도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10월에 또다시 도내 주요기계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며 우리의 기계제작공업이 첨단수준에 당당히 올라섰음을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세계적인 공작기계공장으로 일떠세워주신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전변은 새 세기 산업혁명과도 같은 의의를 가지며 지식경제시대에 들어선 우리 경제의 면모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공장의 변혁을 새 산업의 탄생으로 평가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련하를 우리 당의 친근한 길동무로 값높이 불러주시였다. 현대화에 기여한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공로를 치하해주시고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를 베풀어주시며 더 큰 승리에로 고무하시였다.

주체의 지식산업을 일떠세우기 위한 위대한 령도의 장정이 자강도만이 아닌 온 나라의 공업기지와 과학연구기지들에로 끝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찾으시는 단위마다에서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웅대한 뜻과 민족자존의 기상을 안고 최첨단기술로 주체화, 현대화의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이끄시였다.

올해의 첫 현지지도로 현대적인 유리병생산기지를 찾으시고 후대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가장 귀중한 물질적유산은 대대손손 제땅에서 제힘으로 살아갈수 있는 주체화된 경제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성강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주체화는 우리 경제의 절대불변의 진로라는 철리를 새겨주시였다. 대흥청년영웅광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콕스와 리혼한것이 아니라 콕스는 죽었다는 명언으로 경제의 주체화가 어떤 높이에 도달해야 하는가를 명시하시였다.

지난해 6월에 이어 올해 5월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에 의해 남흥의 대화학기지에서 나프사에 의한 비료생산체계에 종지부를 찍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천리마를 타는것이라는 진리를 로동계급과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새겨주시며 두뇌전, 기술전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높여나가도록 하시였다.

이 불면불휴의 장정우에는 세계를 딛고 올라설수 있는 최첨단기술을 소유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과 현대적인 기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고있는 락원의 기계제작기지를 비롯한 평안북도내 공장, 기업소들, 최상급의 CNC공구자동흐름선을 갖춘 최첨단공구공장도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로정을 따라 주체공업은 세계적인 첨단기술을 돌파하고 지열수와 태양열에네르기리용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주체화, 현대화를 강성국가의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인류가 걸어온 지식경제화의 단계들을 단번에 뛰여넘는 우리 식의 산업혁명을 안아오시여 지식경제강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치신것은 조국청사에 특기할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에 대한 현지지도길에서 2012년을 향한 새로운 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강성국가건설대전에로 총폭발시키시였다.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함경남도에 불면불휴의 령도의 자욱을 수없이 새겨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올해에도 도안의 연 수십개단위를 현지지도하시였다.

60여년래 강추위가 들이닥친 1월부터 궂은비 내리는 장마철과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12월에까지 찾고 찾으시며 당의 결심과 구상을 제힘으로 무조건 결사관철하는 함남의 투쟁정신과 기풍, 자력갱생의 일본새를 온 나라의 본보기로 내세워주시였다.

룡성과 2.8비날론 로동계급을 무려 4차례씩이나 찾으시고 흥남의 가스화공정건설장에도 여러차례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새로운 천리마속도, 조선의 속도가 창조되도록 하시였다.

단천항건설장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결사관철의 정신력이 더 세차게 분출되게 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

불멸의 로정은 단천지구의 공장, 기업소들과 동해지구의 본보기농장, 룡전과 덕성의 과수원들에로 이어져갔다. 석수떨어지는 갱막장에까지 들어가신 가슴뜨거운 혁명일화들이 생애의 마지막해 령도실록에 빛나고있다.

대혁신, 대비약을 불러온 초강도강행군길에서 라남의 봉화와 같이 사회주의강성부흥을 힘있게 추동하는 함남의 불길이 타올랐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함남의 불길창조자들과 최첨단돌파전의 선구자들을 평양에 친히 초청해주시고 국가연회까지 마련해주신 최상의 믿음과 은정은 강성대국건설사에 위대한 사랑의 전설로 아로새겨졌다.

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대진군대오의 혁명적기세는 끝없이 앙양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올해에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물질문화적재부들을 계속 마련해주시였다.

인민생활향상을 최대의 중대사, 최고의 투쟁목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현지지도길에 계시였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것을 해놓아야 하겠는데 시간이 한초한초 흐르는것이 안타깝다고 하시며 분초를 아껴 애민헌신의 길을 달리시였다.

경공업을 또다시 총공격전의 주공전선으로 내세우시고 중앙의 경공업공장들로부터 지방의 자그마한 생산협동조합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단위들을 찾으시였다.

7월의 무더위속에서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장을 돌아보시며 나라의 경공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상업봉사활동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주시였다.

인민생활향상은 우리 장군님의 가장 큰 소원이고 행복이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현대적인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을 6개월만에 일떠세워주시고 현지지도하시였다.평양남새과학연구소와 같은 남새생산기지들을 많이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보장해줄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평양화초연구소 온실들에 만발한 꽃들을 보시고서는 꽃방을 더 많이 차려놓자고 하시며 인민의 기쁨을 생각하시였다. 광산마을 국수집에 들리시여 국수와 료리맛까지 헤아려주시고 기계공장들에 가시여서도 일용필수품생산에 대해 관심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이 곳곳에 어려있는 원흥지구는 인민을 위한 우리 장군님의 뜻이 얼마나 숭고한가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이 선군시대 무릉도원으로 더욱 자랑떨치고 최첨단수준의 과일종합가공기지, 축산기지, 그물생산기지들이 련이어 솟아났다. 근로하는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덕을 줄수 있는 사회주의재산이라고 그토록 기뻐하신 대동강자라공장에도 절세위인의 인민에 대한 사랑이 넘쳐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시는곳마다에서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났다. 주체화, 현대화의 불길속에 17년만에 갖가지 비날론천의 생산이 시작되고 주체비료공업의 토대가 더욱 튼튼해졌다. 후손만대 물려줄 억대의 재부를 타고앉은 단천지구가 용을 쓰며 일떠서고있다. 단맛감대량생산기지의 전변으로 당가루생산의 공업화가 실현되고 현대적인 속성음식생산기지가 일떠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올수 있는 또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룡천군 신암협동농장과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이 농업전선의 앞장에서 계속 힘차게 나가도록 현지지도하신것을 비롯하여 농업부문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선군시대의 멋쟁이공장으로 훌륭히 꾸려진 두단오리공장과 생산장성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구장양어장,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전변되여가는 고산과수농장을 비롯한 온 나라의 축산, 양어, 과수기지들에도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끊임없이 새겨졌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을 혁명적수령관으로 일관되고 웅장화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꾸려 대대손손 빛내이시기 위해 만수대지구건설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새롭게 변모된 산간지대 룡림군을 찾으시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근로자들의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더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중앙양묘장을 찾으시여서는 수림화, 원림화의 휘황한 전망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에 의해 만수대창작사가 세계적인 대창작기지로 더욱 강화되였다. 최첨단수준의 DVD공장에서 생산된 문화매체들과 현대적으로 꾸려진 중앙동물원,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이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이 모든 재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랑하는 인민의 문명과 행복을 최상의 수준에서 꽃피우시기 위해 위대한 헌신으로 마련해주신 튼튼한 밑천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종합적인 예술정보기지 하나음악정보쎈터와 최상의 수준에서 변모된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돌아보시면서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못내 기뻐하시였으며 수도시민들에게 맛좋은 물고기를 공급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해 정신육체적과로와 병마도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이겨내시며 현지지도길을 끝없이 걸으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처럼 념원하시던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부흥을 눈앞에 두신채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애석하게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가장 고귀한 심장의 고동을 멈추시였다.

주체100년대를 총화하고 김일성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민족최대의 상실의 아픔을 당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얼마나 걸출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으며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쌓아올리기 위해 걸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가 얼마나 희생적이였는가를 온 넋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 위대한 김정일장군의 인민은 피눈물의 대하에서 거연히 일떠섰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세상에 없는 신념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키워주신 우리 군민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민족최대의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었다.

오직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믿고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며 륭성번영의 토대를 다져온 기세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따라 당대표자회정신을 영원한 투쟁의 기치로 높이 들고 계속 전진해나갈 때 김일성조선의 천년만년을 사회주의승리로 빛내일수 있다는것이 우리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강행군정신으로 폭풍쳐 내달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며 강성번영의 새로운 년대들을 끝없이 펼쳐나갈것이다.

주체100(2011)년 12월 26일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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