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수리아아랍공화국 군대 및 무장력 부총사령관인 국방상 다우드 빈 아브둘라흐 라즈하가 22일 조전을 보내여왔다.
그는 조전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신과 수리아아랍군 장병들의 이름으로 김정은동지께 진심으로 되는 애도의 뜻을 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로서의 중책을 맡으신것은 조선인민과 군대의 끊임없는 발전과 진보,번영의 확고한 담보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친선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보다 강력한 나라로 건설하시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