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강순호 까자흐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모란봉예술단 성원들, 동포들이 24일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과 꽃다발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강순호위원장은 조의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의 뜻밖의 서거에 즈음하여 전체 조선인민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
까자흐스딴에 살고있는 전체 조선동포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끝까지 완수하며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실것이라고 굳게 확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