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성명을 통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에 즈음하여 남조선의 정당,종교,시민사회단체들로 민간급조문단을 구성하여 북을 방문할것을 긴급히 제안한다고 강조하였다.
당국이 조문단파견을 협조할것을 다시한번 요구한다고 통합진보당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