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곡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말레이시아대사관, 세계보건기구, 세계식량계획, 유엔아동기금대표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묵상하였으며 그이의 령구를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