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26일 재중항일혁명투사, 재중항일혁명투쟁 연고자, 중국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일행들과 해외동포들이 조의를 표시하였다.
여기에는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워이화의 가족일행,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상위에, 천레이가족일행, 후전이가족, 재중항일혁명투사들인 리재덕, 서순옥가족일행,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인 리관린가족, 김순옥가족일행과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의대표단, 최은복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조의방문단, 안미자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조의방문단, 표성룡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조의방문단, 조선대풍국제투자그룹 총재 박철수, 재로씨야동포 정일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부위원장 안향진, 윤길상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조의방문단, 윤이상선생의 부인 리수자를 비롯한 해외동포들, 문형진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계평화련합조의방문단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과 함께 호상을 서고계시였다.
조객들은 화환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으며 그이의 령구를 돌아보았다.
김정은동지께 그들은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시하였다.
그이께서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시였다.
조객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