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인도네시아의 각계 인사들과 정당, 단체, 기관들이 20일과 21일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 쑤씰로 밤방 유도요노의 위임에 따라 외무상 라덴 모함마드 마르띠 물리아나 나딸레가와가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외무상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서 묵상하고 조의록에 글을 남겼다.
인도네시아 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부총서기와 국방, 안전 및 국제관계담당 위원장, 민족민주당 자문리사회 위원장, 외무성 의례 및 령사총국장, 상공회의소 부회장, 수아라 까르야신문사 편집부장과 수무드라 자가 라야회사,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누르껀짜나 레스따리 인띠회사 사장들 등이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인도네시아 인민협상회의 의장, 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 수카르노교육재단 창립위원회 위원장과 선봉자당,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붕카르노종합대학, 새 인도네시아예술재단, 바링인도 찦따 쟈야회사,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씨나르 안쫄회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정당, 단체, 기관들은 조선대사관에 화환들을 보내여왔다.
한편 인도네시아주재 로씨야, 꾸바, 윁남, 라오스, 캄보쟈, 수리아, 인디아, 예멘, 아랍추장국련방, 짐바브웨, 브루네이, 우즈베끼스딴, 우크라이나, 오스트랄리아, 브라질, 베네수엘라 대사들과 림시대리대사들, 아세안주재 라오스대사와 타이상임대표, 아세안국회간협회 부총서기가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