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중국 선양, 몽골, 우간다, 리비아, 뻬루주재 로씨야 외교대표들이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조의방문하거나 각서를 보내여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중국 선양주재 로씨야총령사는 조선대표부를 조의방문하고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다.
그는 조의록에 조선의 령도자이시며 로씨야의 친근한 벗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나는 비할바없이 비통한 마음으로 조선인민에게 가장 깊은 애도와 진심으로 되는 위문을 표시한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