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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대통령 애도 표시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아마두 뚜마니 뚜레 말리공화국대통령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대통령의 위임에 따라 국방 및 로투사상 나띠에 쁠레아가 23일 바마코에 있는 조의식장을 찾아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말리공화국 대통령의 명의로 전체 조선인민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

말리인민과 조선인민은 오늘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있다.

조선인민의 불행이자 말리인민의 불행이다.

조선인민이 오늘의 슬픔을 이겨내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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