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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인사들 성명,담화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청년동맹이 22일 성명을,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와 에꽈도르인사들이 22일과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청년동맹은 성명에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그이의 불멸의 넋은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들고나가도록 조선인민을 계속 고무추동할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는 담화에서 김정일각하는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 훌리오 발례스떼로스 에스삔은 21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사회주의의 수호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것은 세계의 사회주의자들과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돌이킬수 없는 손실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위업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삐친챠주정부 후원위원회 위원장 마르가리따 로하스는 조선인민이 오늘의 슬픔을 꿋꿋이 이겨내고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이어가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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