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네팔, 방글라데슈신문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23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서거는 세계의 슬픔》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령도로 사회주의위업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20일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여러건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된 김정일령도자의 초강도강행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이께서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