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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글 발표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로씨야,네팔,뻬루인사들이 출판보도물에 글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아무르주 장관 올레그 꼬줴먀꼬는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애도의 뜻 표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협조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시기 여러차례에 걸쳐 김정일동지를 만나뵙던 나날들을 회고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매혹적인 풍모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신문 《아르판》 23일부에 발표한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의 최대의 손실,진보적인류의 크나큰 슬픔과 아픔으로 된다고 썼다.

비애와 슬픔에 잠긴 조선인민의 모습은 김정일동지께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쌓으신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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