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브라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가 19일, 나이제리아, 네팔 단체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브라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주와 독립, 사회주의를 위한 정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전체 조선인민과 영원히 함께 계실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위업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공동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에게 고무와 련대성을 보내면서 22일부터 29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정할것이라고 밝혔다.
네팔기자협회와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는 공동성명에서 조선의 위대한 발전과 번영,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세계 피압박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세계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