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서 묵상하였다.
그는 싱가포르공화국 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김정일각하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오늘의 크나큰 상실과 슬픔을 이겨내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