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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 지도자들 조선대사관 조의방문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네팔대회당 지도자이며 당중앙위원회 위원인 전 네팔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쑤자따 꼬이랄라,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보스와 이쎄꼼베 씰베르와 당지도부 성원들,아랍사회부흥당 레바논지역비서 파예즈 슈크리가 22일부터 25일까지사이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들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서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묵상하였다.

보스와 이쎄꼼베 씰베르는 조의록에 김정일동지는 자기들의 령도자로 영생하실것이며 그이의 령도는 반제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계속될것이라고 썼다.

파예즈 슈크리는 조의록에 세계 자주화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인류해방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레바논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손실로 된다고 썼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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