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나이제리아대사관과 유엔개발계획대표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묵상하였으며 그이의 령구를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