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외무상, 외무성 동아시아 및 태평양지역담당 총국장, 파키스탄국회 상원 의원,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과 당지도부성원들, 기네민주당 전국정치국 위원인 교육, 과학, 문화담당비서 엘하지 바카리를 단장으로 하는 기네민주당대표단, 기네 국방성 군의국장 레미 라마흐, 문화 및 유산성 사무국장 리야드 샬루브와 대외사업국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 정부기관지 호로야신문사 부총사장 쎄꾸나 케이타, 낀디아종합대학 부총장 부바까르 디아끼떼, 예술대학 학장 씰라 알리 바드라와 총서기 술레이만 케이타,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 마마두 싸이두 바가,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 브라질 체육상, 공산당 중앙위원회 공보비서, 자유조국당 부위원장과 국제비서, 브라질리아시위원회 위원장, 련방검찰총국 검사부총장, 외무성 동아시아국장과 의례국장대리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이 기간 파키스탄주재 로씨야, 먄마, 네팔, 방글라데슈, 필리핀, 알제리, 끼르기즈스딴 대사들과 림시대리대사들도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으며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은 브라질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베네수엘라공산당 아마조나스주위원회와 미란다주위원회, 베네수엘라중앙대학 인사들은 22일 베네수엘라공산당 중앙위원회청사에 꾸려진 조의식장을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한편 인떼르뻬뜨롤주식회사 총사장은 23일 조의식장에 화환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