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27일기사 목록
총련새세대일군 애국의 대,총련의 대 굳건히 이어나갈것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새세대일군조의대표단 단장인 김차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위대한 스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더는 뵈올수 없다는 현실이 정녕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우리 조국과 민족,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였다.

총련의 청년들은 아버지장군님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살아왔다.

마음의 기둥이 있었기에 이역땅에서 신심에 넘쳐 살며 일해올수 있었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우리 새세대청년들이 총련애국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를 재일조선인운동과 동포사회를 떠메고나갈 기둥으로 키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펼쳐주신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최대의 상실을 당했지만 우리는 주저앉지 않는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다.

총련의 새세대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애국의 대, 총련의 대를 굳건히 이어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