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27일 해외동포들이 조의를 표시하였다.
여기에는 총련일군조의대표단, 총련새세대일군조의대표단,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일군조의대표단, 총련교육일군조의대표단, 총련문예체육인조의대표단과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조의방문단, 까자흐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이 참가하였다.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 까자흐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손님들은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으며 그이의 령구를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