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에서 그들은 김정은동지께 가장 형제적이고 진심으로 되는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시는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잊지 않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매개 인민과 나라는 항상 자기의 자주적권리와 운명을 지킬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