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총련일군조의대표단, 총련새세대일군조의대표단,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일군조의대표단, 총련교육일군조의대표단, 총련문예체육인조의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조의대표단들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의대표단성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