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사회주의당, 도이췰란드 공산당, 반제연단, 도이췰란드조선협회, 에티오피아 문화 및 관광성, 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국제태권도협회, 아디스 아바바종합대학 의학대학, 스위스 그리스도교민주인민당, 외무성, 국방성, 파라젤써스회사, 오스트리아 사회민주당 싼크트 펠텐시위원회, 외무성, 련방경제회의소, 국제문제연구소, 국가인쇄소, 이딸리아 뗄레암비엔떼TV방송국, 네데를란드 선군조선-주체쎈터, 헬링만그룹, 국제화초생산자협회의 인사들이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과 꽃바구니,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총비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너무도 큰 손실이고 슬픔이라고 말하였다.
그이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과 강대국에 절대로 굽어들지 않는 철의 신념과 배짱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모두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소중한 자양분으로서 자기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스위스그리스도교민주인민당 국제비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슬픔을 이겨내고 일어나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