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 인사들이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뻬루 제인민간의 련대성위원회는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반제투쟁과 사회주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상실의 아픔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20일 발표한 담화에서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가장 위대한 인간, 가장 걸출한 수령, 가장 훌륭한 령도자를 잃었다고 밝혔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용감성과 위대성의 화신으로, 세계의 선군령도자로 영원히 살아계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적도기네대상건설기술지도위원회 위원장 따르씨시오 오바마 느쎙은 23일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를 커다란 슬픔과 비애속에 접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겪고있는 조선인민에게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