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김일성민족의 후손들이 2011년을 비통하게 보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영결하는 이 시각 그이의 영생불멸을 선언하면서 김정일동지의 혁명유산은 인민이라고 구가한 정론을 실었다.
정론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거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을 이룩하시고 참으로 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이 땅우에 세워주시고 참으로 풍부한 문화적재부들을 력사에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공지구위성의 제작 및 발사국의 자랑에 핵보유국의 존엄!
지식경제시대의 민족의 앞날을 앞당겨주신 새 세기 산업혁명!
피눈물로 꽉 찬 슬픔의 대하를 강성국가에로의 대진군대오로 격변시킨 민족의 정신력!
우리는 이것이 있어 또다시 민족대국상을 당한 오늘에도 자기자신과 후손만대의 운명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남기신것이 없다.생활도 행복도 혁명에 다 바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이것이 우리의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력사에 줄기차게 계승되는 삶의 본령이며 백두산혁명가문의 계속혁명의 철학이다.
인민이라는 이름이 곧 그이의 혁명유산이라는 말과 같고 인민이라는 부름이 곧 그이의 영생이라는 부름과 같은것이다.
김정일동지께서 남겨주신 인민을 한품에 안으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의 순간순간은 인민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정으로 차고넘친다.
김정일동지이시여,
영원한 태양의 미소를 함뿍 뿌려 조선의 무궁창창한 앞날을 축복하시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