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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각계 인사들 조선대표부 조의방문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중국 공산당 둥강시위원회 서기, 둥강시인민정부 시장, 허이룽강성인민정부 외사판공실 주임,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몽골 터브도 알딴볼라그군 행정장관, 윁남 사회과학원 원장, 타이 수상실 상, 외무상고문, 외무성 정치비서, 이란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 이란 《로동자의 집》 테헤란시위원장, 싱가포르인민행동당 지도부성원들, 네팔 농업개발은행 국장, 사회주의기자연단 위원장, 먄마경제주권유한회사 행정총국 국장, 쿠웨이트아랍경제개발기금 부총국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스웨리예공산당 국제비서, 영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정당의원단 부위원장,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농업성과 보건성 국장들, 요베주 상공 및 관광성 재정국장,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정치국위원, 꽁고 문화 및 예술성 사무국장, 사회주의당 정치국대변인,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19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중국공산당 둥강시위원회 서기는 둥강시민들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심을 깊이 간직하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과 함께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중조 두 나라의 부강번영을 추동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할것이다고 말하였다.

이란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강성국가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네팔농업개발은행 국장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소식은 네팔 인민과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크나큰 슬픔을 안겨주었다, 김정일령도자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선군의 기치높이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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