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 김일성주석의 사상의 생활력》이라는 주제의 아메리카지역인터네트토론회가 24일과 25일 뻬루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아메리카지역 준비위원회가 개설한 인터네트토론회 특별페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토론회에는 뻬루, 브라질, 베네수엘라, 메히꼬, 꼬스따 리까, 꼴롬비아, 도미니까, 에꽈도르 등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들과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아메리카지역 준비위원회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아메리카지역 준비위원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개막사에서 김정일각하를 뜻밖에 잃은것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슬픔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기조보고에서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 등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와 꼭 같으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