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말 알 간주리수상의 위임에 따라 외무성 아시아담당부상 타리끄 고네임이 25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수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조의를 표시하였다.
그는 카말 알 간주리수상을 대표하여 조선정부와 인민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자기 지도부의 령도밑에 슬픔과 고통을 극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