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프랑스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 쟝 륙크 쌀레와 국제비서들인 모리스 꾸끼에르만, 다니엘 모야프, 마리 노엘 도마레, 공산당 전국리사회 성원인 에릭크 잘라드, 국회상원에 조직된 프랑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연구 및 접촉그루빠 위원장인 상원의원 쟝 클로드 프레꽁,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앙드레 오브리와 부르곤뉴지역 위원회 위원장 베누아 떼네데이, 북부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져리,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와 리사 린 씨노디움, 프랑스대외무역고문인 국제관계대학 교수 빠트리끄 모뤼스를 비롯한 프랑스의 각계 인사들이 조선대표부를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의록에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기어이 강성국가를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