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48호가 백두산3대장군의 사진들을 모시고 《혁명과 사랑에 대한 노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탁월한 녀성활동가이신 김정숙동지께서는 너무도 젊으신 나이에 세상을 떠나시였으나 그이의 한생은 별처럼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김정숙동지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지들을 위해 한생을 살았다고 회고하신데 대해 전하면서 신문은 백두산녀장군께서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높은 경각성,용감성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철저히 보장하신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너무도 짧았지만 그이의 류례없이 빛나는 생은 혁명과 사랑에 대한 훌륭한 노래로 되여 울려퍼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