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브라질 인터네트신문 《오뻬라 문디》가 25일 주조 브라질대사와의 인터뷰를 올렸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하자 조선인민은 모두 비통한 심정을 금치 못해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애도의 감정은 가장 진실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최대의 존경과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조선에서는 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였다고 하면서 지난해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것이 그것을 잘 보여준다고 언급하였다.
신문은 브라질은 조선과 모든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유지하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