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핀란드,에꽈도르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25일 담화에서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가장 충직하게 받드시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23일 담화에서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세계적인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아로새겨질것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은 반드시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인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와 뗄레암비엔떼TV방송국 국장 브루노 데 비따,편집부장 알바네지가 21일 TV방송에 출연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