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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3일부터 27일사이에 방글라데슈인민련맹,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몽골국제태권도련맹에서 추모회가, 우크라이나 끼예브시와 마리우뽈시에서는 추모행사가, 인도네시아, 네팔, 이란, 몽골에서는 추도식이 진행되였다.

추모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략력이 소개되고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서거는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추모 우크라이나위원회 위원장인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 세계에 그 위력을 힘있게 과시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마리우뽈시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마리우뽈시 선군정치연구협회 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은 령도의 계승성을 확고히 보장하신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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