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통령의 위임에 따라 부대통령실 국무상 테레쟈 후비싸가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찾아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조선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슬픔을 가시고 힘과 용기를 내여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생전의 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