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와 당기관지 《로테 파네》 편집부가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과학적세계관에 충실하시고 전생애를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바치신 조선의 위대한 아들 김정일동지를 잃은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전세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손실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유일한 후계자이시며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위업,선군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전면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커다란 경제적 및 사회적성과를 이룩하였다.
우리는 이 어려운 시기에 가장 큰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전체 조선인민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시한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보위에서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하며 충심으로 되는 전투적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