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사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호쎄 아르만도 로드리게스는 25일 담화에서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라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26일 담화에서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현 시대의 걸출한 정치가이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수리아혁명청년동맹 위원장대리도 이날 담화에서 조선청년들과 인민이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에 밝혀주신 길로 꿋꿋이 나아가며 반드시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먄마 양곤시 시장은 27일 담화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사회주의와 정의의 위업,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협조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먄마 체육성 총국장인 올림픽위원회 서기장 우 타웅 타이크는 22일 담화에서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