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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지역기구 인사들 조선대표부 조의방문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당지도부성원들과 함께 20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국제부장 에두아르드 루아스 드 제쥬스 마누엘을 단장으로 하는 앙골라인민해방운동대표단과 대통령부 군사관방실 소장, 보건성 부상을 비롯한 많은 인사들은 23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 대표단들의 조의식장들을 찾아 애도를 표시하였다.

네팔 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공산당(맑스-레닌-사회주의) 중앙위원회, 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대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들과 전 수상인 네팔대회당 지도자가 26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이날들에 수리아 문화상,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군대 및 무장력 부총참모장, 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60여명의 각계 인사들과 수리아주재 인디아, 수단, 남아프리카, 예멘, 노르웨이, 벌가리아, 베네수엘라, 브라질 대사, 림시대리대사들이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이딸리아, 벌가리아, 남아프리카, 메히꼬, 리비아의 정부, 국회, 정당, 단체, 기관 인사들과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아프리카태권도련맹 서기장이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대표부들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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