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인민대표회의 의장 마르주끼 알리와 그 일행이 27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의장과 일행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대형화환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의장은 김정일각하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면서 그이의 서거는 인도네시아에 있어서도 참으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삐애르 은골로와 외무, 협조 및 프랑스어사용국 담당성 부총서기 샹딸 이뚜아 아뽀욜로가 26일과 27일 브라자빌 주재 조선대표단숙소에 꾸려진 조의식장을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