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꾸바 혁명무력성 군수련합체 부위원장, 김일성고등학교 교장, 대학생련맹 위원장, 꾸바-조선친선가금원종장 부지배인을 비롯한 군대, 사회단체, 친선단체, 기관, 교육, 출판보도, 문화예술부문의 각계 인사들 300여명이 23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시하면서 그이의 사상과 업적은 꾸바인민들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날 꾸바주재 로씨야, 라오스, 수리아, 인도네시아, 꽁고, 나미비아, 에티오피아, 말리, 부르끼나파쏘, 기네, 적도기네, 짐바브웨, 그레네이더, 뻬루, 볼리비아, 브라질, 로므니아 대사들과 림시대리대사들이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