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전국말라이통일당 총비서 다뚝 스리 떵구 아드난 떵구 만쏘르가 28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총비서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서 심심한 애도를 표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여놓으신 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벌가리아근로사회주의자당 위원장과 뻬루 근로자당 위원장, 사회혁명당 조직비서 등 정계 인사들도 당지도부성원들과 함께 26일과 27일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