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접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의 대역죄를 끝까지 결산할것을 주장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정일남(남자,49살)은 역적패당과는 영원히 상종하지 않을것이라는 공화국국방위원회 성명은 천만번 지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급변사태》를 운운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이다.
백두산혁명강군은 일단 명령만 내리면 피눈물의 바다를 복수의 불바다로 만들며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역적패당의 대역적죄를 끝까지 계산할것이다.
군인 한명옥(녀자,22살)은 천출명장의 슬하에서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군대와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지킬 각오로 충만되여있는 우리 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천만군민이 흘리는 피눈물의 바다는 그것이 그대로 역적패당을 태워버리는 복수의 불바다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우리가 터치는 곡성은 괴뢰들의 아성을 짓부시는 복수의 포성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