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남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의 악행을 까밝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은 발표되자마자 조선의 근로자들속에서 커다란 분노를 폭발시켰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직장장 최학수(남자,40살)는 민족의 아픈 가슴에 못을 박고 쓰린 상처에 칼질을 한 역적패당의 란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민족적화해와 협력의 분위기가 차넘치던 이 땅에 대결의 광풍만을 몰아온 리명박패당이 무엄하게도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또다시 정면도전해나섰다.
역적패당의 광기는 인륜도덕을 무참히 짓밟는 불망나니의 처사가 아닐수 없다.
리명박패당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를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시 력포구역 룡산협동농장 농장원 하영철(남자,5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북남대결을 정책화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극도로 적대시하면서 반공화국도발소동에 매여달리는 역적패당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역적패당을 영영 쓸어버릴 멸적의 기세로 대고조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며 결전의 시각에는 용약 떨쳐일어나 원쑤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가를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