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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뢰한들과는 마주앉을 필요가 없다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혁명적무장력은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역적패당을 끝까지 따라가 씨도 없이 불태워버릴것이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차백용(남자,55살)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은 지금 부대의 전체 장병들의 끝없는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들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순간부터 반민족, 반통일, 반공화국책동을 일삼아온 리명박역도의 죄악에 찬 일거일동을 주시하면서 징벌의 시각을 기다려왔다.

이제 더는 역적패당의 망동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

선군으로 다져진 우리의 총대는 자비를 모른다.

철도성 부국장 박영화(녀자, 56살)는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동족대결책동만 일삼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민족안에 둘수 없는 반역무리이다.

정치적으로 무지하고 도덕적으로 저렬하며 인간의 초보적인 갖춤새도 없는 무뢰한들과는 애당초 마주앉을 필요가 없다.

우리 정무원들은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정의의 통일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평화의 원쑤, 통일의 원쑤들을 씨도 없이 격멸소탕하겠다.》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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