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는 업적토론회가,인디아에서는 토론회,집회,강연회,영화감상회,도서,사진전시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과 백두산녀장군의 위대성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토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의 원리를 밝히시고 조선인민군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나라의 방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군현지시찰을 통하여 조선인민군을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주체적인 군사전법을 소유하고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또한 민간무력강화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꾸리시였다.
인디아 마크보그 쏘프트웨어회사 대상계획책임자는 강연에서 김정숙녀사는 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녀성운동의 발전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탁월한 녀성혁명가이시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