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공연대의 중국 간쑤성 란저우시공연소식을 이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이 전하였다.
신문, 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은 뜻밖에 민족대국상을 당한 속에서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일 한마음으로 순회공연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있는 공연대성원들의 고결한 충정과 강의한 정신력을 평가하였다.
《창강일보》 23일부는 《조선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중국순회공연 계속 진행》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음악은 대중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수단으로 되고있으며 조선은 음악정치를 통하여 시대와 력사를 전진시킨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음악정치는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중국신문망은 23일 《조선판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공연대성원들 눈물속에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김정일장군님은 음악의 천재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는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의 극문학으로부터 음악, 무용, 무대미술, 배우들의 연기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란저우일보》 25일부는 독특한 무대미술, 부르기도 쉽고 듣기에도 아름다운 노래선률들, 노래도 있고 무용도 있는 공연은 형상수준이 매우 높다고 전하였다.
《란저우신보》, 《란저우만보》, 《서부상보》, 간쑤성TV방송, 란저우TV방송도 공연대의 란저우도착과 공연진행소식을 련일 크게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