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6일 뻬루와 핀란드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위인의 서거에 전세계가 슬픔에 잠겨 조의를 표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다방면적인 자질을 갖추신 령도자로서 사회주의조선을 미래에로 이끄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김정일동지는 온 세계가 공인하고 우러르는 새 세기의 저명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철학가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