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여 총련 혹가이도본부, 오사까부본부, 아이찌현본부, 히로시마현본부, 효고현본부에서 29일 추도식이 거행되였다.
추도식들에는 총련 본부 일군들, 동포들, 일본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여 꽃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추도식들에서는 추도사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하늘처럼 믿고따르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너무도 갑자기, 너무도 애석하게, 너무도 일찌기 잃은 크나큰 슬픔에 가슴을 치며 오열을 터뜨렸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전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우리 혁명의 진두에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시기에 마음 든든하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