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 조선에서는 대고조진군이 힘차게 벌어지는속에 인민의 재부가 수없이 늘어났다.
희천발전소건설자들은 10년이상 걸려야 할 희천1호발전소 룡림언제와 희천2호발전소언제콩크리트치기, 물길굴뚫기를 불과 2년 남짓한 사이에 성과적으로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날을 따라 변모되는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을 더해주는듯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이 능력확장되였으며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이 일떠서고 이 지구에 대동강돼지공장, 대동강그물공장, 대동강자라공장이 솟아났다.
사리원시에는 황해북도도서관이 선군시대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섰다.
연건축면적이 수천㎡에 달하고 수십만부의 장서능력과 500여석의 독자수용능력, 방대한 량의 자료기지가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목록검색으로부터 도서 및 자료열람, 강의에 이르기까지 콤퓨터와 망체계에 의하여 진행되는 현대적인 과학기술지식보급기지이다.
남포시에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경공업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유리병공장이 건설되였다.
공장은 원료의 투입으로부터 포장 및 출하 등의 모든 공정들이 자동흐름선으로 일체화되여있다.
수도의 중심에는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이 특색있는 모습으로 일떠섰다.
신선한 물고기와 랭동한 물고기, 고기와 가공품들이 매장들에 가득차있고 구매자들의 편리를 보장할수 있는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졌다.
이밖에도 수안청년2호발전소와 숙천진성피복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등이 건설되여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