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는 평양시민들의 목소리가 또다시 터져나왔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신영명(남자,47살)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때에 반동단체들을 내몰아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소요를 선동하는 내용의 삐라까지 살포하는 광기를 부린 자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역적패당의 광기는 이미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기를 그만둔 불망나니들의 처사가 아닐수 없다.
력포구역 소신남새전문협동농장 농장원 김은실(녀자,29살)은 우리 인민이 흘리는 피눈물의 바다는 그대로 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태워버리는 복수의 불바다가 될것이며 터치는 곡성은 괴뢰들의 아성을 짓부시는 복수의 포성으로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박철(남자,27살)은 무엄하게도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전에 대한 《최종책임》을 우리의 최고존엄과 련계시키면서 희떠운 소리를 줴친 역적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는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