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대통령 딜마 바나 로우쎄프가 최근 세계에 극심한 금융위기를 몰아온 미국과 서방나라 정부들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에서 채무위기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당파싸움에만 몰두하면서 정부가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결과 그것이 더욱 격화되여 세계를 휩쓸었다고 까밝혔다.
기타 서방나라들에서도 그와 같은 사태가 벌어진데 대해 언급하고 그는 금융위기의 근본원인은 결코 자금부족에 있는것이 아니라 미국과 서방나라 정부들이 똑바른 정책적결정을 제때에 내리지 못한데 있다고 주장하였다.(끝)